가고시마에서 ‘마을의사’ 같은 변호사로 일하면서 원죄 변호(오사키 사건), 아동학대 문제의 근절, 범죄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 회복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. 사무소에 있는 피아노 연주를 즐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