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마에서 태어났으며, 여자미술단기 대학 졸업 후 세츠모드세미나에서 풍경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웠다. 1995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, 지역통화의 회원이다. 그린 책으로는 <폰치와 치링>, <아기코끼리가 본 꿈>, <커다란 숲의 할머니>등이 있다.